우리 지역 요양시설, 평가등급이 어떤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년 주기로 평가해 공개하는 결과를 지역별로 모아서 봅니다. 순위를 매기거나 추천하지 않고, 공개된 값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2025년 정기평가 기준으로 평가받은 입소시설은 전국 5405개소입니다. 이 중 A등급이 1384개소(25.6%), B등급이 2115개소(39.1%)입니다. 아래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의 분포와 기관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전국 · 2025년 정기평가
5,405개소
평가를 받은 입소시설 수입니다.
- A등급
- 1,384개소25.6%
- B등급
- 2,115개소39.1%
- C등급
- 1,137개소21.0%
- D등급
- 386개소7.1%
- E등급
- 383개소7.1%
평가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년 주기로 기관운영·환경및안전·수급자 권리보장·급여제공과정·급여제공결과 등을 평가해 A~E로 공개하는 결과입니다. 위 숫자는 2025년 정기평가(2025-02-10 ~ 2025-11-28) 결과이며, 평가를 받지 않은 기관은 여기에 없습니다. 평가 시점과 지금 사이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이 화면은 순위표가 아닙니다. 목록은 시·군·구와 기관명 가나다순으로만 정렬되며, 이 사이트는 어떤 시설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관 목록
위에서 시·도를 고르면 그 지역의 기관 목록이 나옵니다. 전국 목록을 한 번에 보여주지 않는 것은 5천 개가 넘는 목록이 어떤 판단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의 근거
- 데이터셋
- 국민건강보험공단_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
- 평가 회차
- 2025년 정기평가
- 수록 기관
- 5,405개소 (전국)
- 이용허락범위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평가일자 2025-02-10 ~ 2025-11-28. 평가는 3년 주기로 이루어지며 평가받지 않은 기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평가등급을 재가공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고, 공개된 값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 확인일 2026년 8월 14일
자주 묻는 질문
요양원 평가등급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기관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합니다. 공단 장기요양기관 검색에서 기관을 하나씩 찾아 확인할 수 있고, 전체 결과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국민건강보험공단_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개 자료 중 2025년 정기평가(시설급여) 결과를 지역별로 모아 보여줍니다.
평가등급은 무슨 기준으로 나뉘나요?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여러 영역을 평가해 총점과 영역별 점수를 매기고 A~E 등급으로 공개합니다. 평가는 3년 주기로 이루어집니다. 세부 지표와 배점은 공단이 발표하는 평가 매뉴얼에 나와 있습니다.
전국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2025년 정기평가 기준으로 평가받은 입소시설 5405개소 중 A 1384개소(25.6%), B 2115개소(39.1%), C 1137개소(21.0%), D 386개소(7.1%), E 383개소(7.1%)입니다. 이 숫자는 공개 원자료를 직접 집계한 값입니다.
등급이 낮으면 피해야 하나요?
이 사이트는 그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평가등급은 평가 시점의 공개된 사실일 뿐이고, 평가는 3년 주기라 지금 상태와 시차가 있으며, 평가를 받지 않은 기관도 있습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 가족이 찾아가기 쉬운 거리, 직접 방문했을 때의 인상처럼 등급에 담기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등급은 확인할 것 중 하나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왜 등급 순으로 정렬하거나 추천 목록을 주지 않나요?
이 사이트는 특정 시설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기로 정했습니다. 순위를 만드는 순간 시설로부터 돈을 받을 유인이 생기고, 그러면 이 조회 화면을 믿을 이유가 사라집니다. 목록은 시·군·구와 기관명 가나다순으로만 정렬합니다.